MAGAZINE / INFOMATION
2021. 09. 28
미래에셋증권,
ESG 경영을 선도하다
미래에셋증권의 지속가능한 약속
img
ESG라는 단어는 2005년 유엔글로벌콤팩트 ‘Who Cares Wins’ 보고서에 처음 등장했다.
그리고 약 15년이 지난 오늘날 기업의 경영 전략 핵심으로 대두되며, 전 세계 기업은 이와 관련해 기틀을 마련하기에 여념이 없다. 미래에셋증권은 일찍부터 ESG 경영을 이행해왔고, 사회와 환경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한 모습이 돋보인다.
미래에셋증권은 창업 이래 ‘사회적 책임, 고객 동맹’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ESG 경영을 실천해왔다. 부의 증대를 통해 고객의 평안한 노후를 책임지고, 주주의 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 정책을 시행하며 사회적 책임을 고려한 지속가능금융을 제공하고 있다.

금융과 투자를 매개체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가치 증대에 기여하고자 꾸준히 노력해왔고 특히 국내외 신성장, 스타트업, 중소 혁신 기업을 대상으로 성장 자금 공급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청년 주택, 공공 지원 임대주택, 국내외 태양광 및 생활 폐기물 등 소셜 네트워크와 환경영역에 부합하는 인수와 주선 및 자문 활동 역시 활발히 수행중이다.
ESG 경영의 독보적 행보
미래에셋증권은 ESG 경영에서 단연 독보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국내외 이해관계자들을 대상으로 ESG 경영 이행사항과 지속가능금융 제공 현황을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있다.

2019년에는 증권업 최초로 지속가능Sustainability외화채권 3억 달러 발행에 성공했고, 환경·사회적 조건에 부합하는 투자집행을 완료했다. UN 책임투자원칙이 제정된 2006년 국내증권업계 최초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으며,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글로벌 기준 지지 목적으로 같은 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추진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인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했다.

ESG 경영의 전사적인 실행력을 강화하고자 지난 3월에는 ESG 위원회를 설립했다.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ESG 임원협의회, ESG 실무협의회 및 ESG 추진팀으로 이어지는 4단계 ESG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한 것이다. 또 환경, 사회, 지배 구조 3대 핵심 영역을 기반으로 ESG 중·장기 전략 및 정책 방향등을 설정하는 ‘ESG 정책 프레임워크ESG Policy Framework’를 수립해 ESG 위원회의 결의를 추진했다.

실질적인 투자의사 결정 및 자문 수행 과정에서 환경·사회적으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식별하는 데도 앞장서며, 업계 최초로 ‘환경 사회 정책 선언문Environmental and Social Policy Statement’을 통해 투자 심사 프로세스에 철저히 반영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지속적인 나눔 경영 실천
사회적 책임에 관한 국제 표준ISO 26000은 사회 공헌을 ‘지역 사회 참여와 발전’으로 풀이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윤리 경영과 사회 공헌, 지역사회와의 상생 등을 책임지고 있다. 2000년 설립한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계열사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장학과 사회복지를 실행하며,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또한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나눔 문화’에 참여하며,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포용적 성장을 돕는 배려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취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금융권 취업 준비생에게 업계 현황과 전망, 커리어 진입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소통 창구를 마련하기도 했다. 서울시 창업지원 사업에 선정된 교육 스타트업과 함께 서울 소재 22개 대학, 4,155명의 학생에게 비대면 방식으로 무료 강의를 제공했으며, 이를 통해 대학생이 희망하는 증권업 직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새로운 직무를 알아가는 계기를 제공했다.

지난 4월에는 ‘ESG 경영실천굿액션’ 캠페인을 펼쳐 기후 위기를 위한 비영리법인 세 곳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캠페인은 ESG에 관한 간단한 문제를 푸는 것이었는데, 한 달 동안 6만2,000명이 퀴즈에 참여했고 응원 댓글은 1만개 이상이 달려 미래에셋증권의 ESG 경영실천 의지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그 외에도 내부적으로는 임직원의 환경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사내 ESG 환경 슬로건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우리의 작은 실천, 함께 Green Mirae’ 슬로건을 선정했으며, 미래에셋증권은 이 슬로건을 가지고 앞으로 지속적인 임직원 환경 캠페인을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img
‘미래에셋증권의 ESG 경영 실천,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지속가능한 약속’.
더 자세한 사항은 상단의 이미지 클릭 후, '미래에셋 스마트머니'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지속가능한 약속
미래에셋증권은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고 글로벌 신뢰도를 높이며, 지속가능경영 내재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이를 인정받아 해외에서도 공신력 있는 ESG 평가사인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월드DJSI World에 2020년 기준 9년 연속 편입되었다. 이는 글로벌 동종 업계 162개 평가 대상중 10위를 차지한 결과이기도 하다.

또 국내 ESG 평가사인 KCGS, 서스틴베스트로부터 ESG 경영의 국내 증권사 최고등급인 A를 획득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명확히 인식하고, 금융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개척한다’라는 ESG 경영 미션을 지켜나갈 것이다. 그리고 현재까지 지속해온 사회·환경을 고려한 책임 있는 전문 투자회사의 역할을 성실히 이행해나갈 것이다.
글. 미래에셋증권 ESG추진팀
COPYRIGHT 2021(C) MIRAE ASSET SECURITIES CO,.LTD.ALL RIGHTS RESERVED.